7월 17일 00:04:31 벌써 3년이 빠르게 지나가 버렸네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익명님!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 ㅠㅅㅠ)/ !! 이런 메세지 받으면 작업할때 필요한 에너지를 잔뜩 얻게 되는 기분이에요
홈페이지 자주 들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6월 6일 21:54:01 안녕하세요, 이요님! 재록본 구입하고 주로 블로그에서 발자국을 따라갔네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익명님! 박수 답변 늦었습니다 박수 달아주시는 분이 많이 적어서 이번엔 확인이 늦엇네요! ㅠㅅㅠ) 블로그는 로그정리로 주로 이용하는데 아무래도 업로드 텀이 긴 편이라 볼게 없지요 :D
만화 읽고 메세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다보니 만화가 길어져서 시간 낭비한거같고 그랬는데(?) 좋게 봐주신것 같아 기쁘네요 ^^)/
홈페이지는 그리면 바로 업로드 하는 편이니까, 생각나실때 한번씩 들려주세요! 익명님도 평안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D


6월 8일 21:38:03 오델리아 놓치고..다음 신간을 기다립니다..ㅠㅠ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익명님! 다음 신간 소식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ㅠㅠ 나올지 저조차도 미지수네요..메세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님도 더운날 몸조심하셔요!!


4월 29일 22:21:37         안녕하세요 이요님! 혹시 정원의 오델리아는 다음에 또 재판하시나요?ㅠㅠ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익명님! 오델리아는 추후 재판매 없을 예정입니다 ^^)/ 텃밭에서 팔고 후 통판이후 더 팔지 않을 예정이에요!
예전부터 미역이 지켜봐주셨군요 ㅠ/////ㅠ 맞습니다 미역이에게 남치니가 생겻습니다..귀여워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용 ^ㅁ^)(^ㅁ^ !!!


4월 25일 12:40:38 홈에 들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실까봐 남겨요케이크스퀘어로 알게 되었어요^^샘플 보고싶었는데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헉 안녕하세요 익명님! 오만년만에 온 박수글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메세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요새 이미지 외부링크 막힌곳이 많아서 요리조리 검색해서 수정해봤는데 잘나오려나요?? 잘 나오면 좋겠네요 ㅠㅠ 안나오면 알려주세요..! 저두 인터넷 쿠키때문에 이미지 링크는 항상 다음날쯤에야 안나오는지 알 수 있더라구요 (ㅋㅋㅋ)
홈에도 좀더 자주 업로드 해볼게요 ㅠㅅㅠ)9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월 4일 23:34:04 안녕하세요 이요님! 핸드폰으로 들어오려고했는데 폰이 이상한건지 에스크만 안되서 컴으로들어왔네요...ㅠㅠ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익명님! 책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즐겁게 읽어주신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목성의 오로라는 남자애들이 너무 나와서 힘겨웠던 만화인데..다 맘에 드셨다니 기쁩니다..이게 보람인가봐요..(뿌듯) 오로라 눈 그리면서 내내 맘에 들었었는데 익명님도 좋으셨다니 행복합니다 에헷 흐흐흐(탈춤)
후편은 아마 안나올것같아요 책낸 애들은 전부 후편이 없었구..왠지 책으로 완성하면 더 그리고싶은 맘이 안드는거같기도 하고ㅋㅋㅋㅋ가끔 사이드스토리 그려서 웹에 올릴수도 있습니다..정말 그릴지는 모르겠지만여..(
얼굴 붉히는 장면! 안나의 예의 그 장면이 뒤에 나와서 인지 내내 얼른 그려버리고싶었어요 그걸 그리면 끝이라서 그랬나봐요ㅋㅋㅋ맘에 드셨다니 기쁩니다 망상앨리스는 내내 그리면서 힘들었던 만화인데 이렇게 메세지 받으니 너무 행복해요..
마감이 촉박해서 중간에 자른 내용도 있었는데ㅋㅋㅋㅋ나름 길게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가봐요 ㅠㅅㅠ) 고양이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닷..너무 어려웠어요 그래서 책 보고있다 고양이만 나오면 부끄러워져버리는ㅋㅋㅋㅋ
이렇게 일부러 메세지 남기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간도 기다려주신다니 벅차욧 ㅠㅠ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익명님!!!


8월 22일 04:15:57        안녕하세요, 이요님...! 토요일, 일요일 행사 많이 더웠는데 양일 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헉 안녕하세요 익명님! 버려진 홈이라 누구도 안찾아올거라 생각했는데 메세지 남겨져 있는거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ㅋㅋㅋ게다가 이렇게 장문으로 ㅠ///ㅠ
맞아요 그날 행사날은 정말 지옥도였지요ㅋㅋㅋㅋㅋ죄송하지 않으셔도 돼요 ㅠㅠ 일부러 부스 들려주시고, 책도 사주시고 이미 충분히 감사하다구욧!()
저도 굉장히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라 가끔 부스오셔서 코멘트 주시면 암말도 못하고 어쩔줄몰라하며 감사합니다 도돌이표 찍고 그래요..의연하게 웃으며 감사합니다 *(^^)* 이래보는게 꿈이에요(개뻘)
세상에 정말 오랫동안 절 구독해주셨군요 ㅠㅠ 책도 다 구매해주셔서 정말 무릎 갈릴거같습니다...항상 책을내면..꾸준히 구매해주시는분들을 보면 항상 놀랍고 감사해요
이런 만화들이라도..계속 읽어주시는분들이 있구나 하고..뭔가 흑흑 긍정받는 기분이라서 벅찹니다 ㅠㅠ)9
게다가 꾸준히 꺼내봐주신다니 아아 너무 벅차요..메세지를 읽는내내 너무 벅찼어요 ㅠㅅㅠ)(ㅠㅅㅠ (안절부절) 저도 책장에 한권한권 낸 책들이 쌓여가는걸 보면 뿌듯하고 그래요ㅋㅋㅋ 저와 같은 감정을 느껴주셨다!(신남)
헉 제가 그린 개인지 중에서도 귀퉁이-유채꽃 / 꽃게-몽중 이렇게 성향이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익명님이 두개를 나눠주셔서 헉! 했어요 보는사람도 약간 그렇게 느껴주는건가 하고 놀랐습니다!!
맞아요 목성의 오로라는ㅋㅋㅋ제가 굉장히 전부터 그리고 싶다고 말을 많이했었죠 단편집부터 예고했고..sns에서도 많이 말했고..
이 만화를 단편집에 싣고 싶어서 고민했었어요 안넣길 잘한것같긴 합니다 거기 실린 단편 두편 합친 분량이라..단권으로 낸게 깔끔해서 더 좋기도 하구요(개인적)
저도 약간 만화올리면서 와 이걸 드디어 올리네! 하고 ㅋㅋㅋ 다 그리면서 와 이걸 다 그리긴 하네! 하고..제가 뿌린 씨를 거두는 기분은 항상 짜릿해요..(뭔)
몽중비극사부터는 본편에 나오지 않은 어떤 킬링파트 대사를 넣는걸 해보고있는데 맘에 들어해주셔서 다행이에요! ㅠㅁㅠ)/ 저도 목성오로라 대사 좋아해요 으흐흐..
하아 오로라 잘생기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노력한 보람이 있어요(땀닦) 제가 그렸던 만화 중 가장 미모력 높은 여주로 그리고싶어서 내내 애좀 썼던..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 느껴주셔서 기뻐요 흑흑흑 ㅠㅠ
당찬인물의 끝을 찍기도 했구요 오로라는..항상 그런것같아요 무엇이든지 당당하고 순정만화니까 특히 사랑 앞에 당당하고ㅋㅋ 자신의 감정을 밝히는것에 부끄럼 없는 인물..그냥 제가 연애물볼때 갈등이나..엇갈림..그런거 별로 안좋아해서 항상 이런 만화가 나오는것 같아요ㅋㅋㅋ
특히 이번엔 남주를 무쓸모로 만들고싶었어요...약간 눈요기 인물...청순...조신....물론 눈요기는 처참히 실패했지만요..
조비안 이쁘게 봐주셨다니 다행이에요ㅋㅋㅋㅋ작업 끝날때까지 너무 안그려져서 저를 무척 괴롭힌 아이입니다만..맘에 들어해주시니..그걸로 됐다는 느낌..(??_
약간 고전시대 배경을 그려서 전체적으로 어떠한 이야기의 형태로 만화를 끝내봤는데 익명님이 찝어주시니 너무 좋네여 에헤헤헤ㅋㅋㅋ표지디자인은 제가 그리기도 편해서 다음권에도 이용해볼까 생각중이에요 ㅇㅁ<
저도 후기 읽는것도 쓰는것도 좋아하는 사람이라 ㅋㅋㅋ 이번에 진짜 마감에 쫒겼는데도 후기..후기 써야댐..하고 꼭 챙기게 됐답니다..그래도 역시 많이 못적은것들이 있어 아쉽지만요 ㅠ (후기집 낼 기세)
가을에 내는 책은 아마 지금껏 여주랑은 좀 다른 방향으로 나올것같아서..약간 맘잡고 그려야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밥에 그 콩나물이라 결국 어떻게 될지는 그려봐야 알것같지만요!! 기대해주신다니 기쁩니다 ㅠㅠ)♡
흑흑 재록본에 실린 단편 다 익명님이 구매해주신건데 ㅠㅠ 구매의사 있으시다니..정말 이렇게 또 무릎이 갈립니다..(털써긔
행사도 와주시고 ㅠㅠ 이렇게 메세지도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익명님도 끝더위 조심하시구!! 무사평안 하루하루 되시어요!! S2S2


5월 28일 16:42:56  그때 예산이 빡빡해서 유채꽃과 신사님, 그리고 트윈지...? 만 구매했었는데 다른 책도 더 살 걸하고 후회 중입니다 ㅠㅠㅠㅠㅠ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호혹 안녕하세요 익명님~ 저번 케스때 책 구매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ㅠㅠ)/ 재밌게 보셨다니 기뻐요..
그렇게..그렇게 재미면에서는 자신이 없어서..항상 책내면서 불안에 떠는데..흐흑 이렇게 힘을 얻는것입니다 ㅠㅅㅠ)(ㅠㅅㅠ
몽중비극사도 구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익명님의 응원에 힘입어..앞으로도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9 !!!


5월 27일 04:36:56 안녕하세요 이요님! 그림이 정말 정말 예쁘세요ㅠㅠ에스크계가 따로 없어서 웹박으로 달려왔답니다ㅠㅠㅠㅠ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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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익명님~! 에스크는 계정이 따로 없으셔도 메세지를 넣으실수 있는데!! 다음부턴 한번 넣어보세요 ㅎㅎㅎ
그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캐너는 복합기를 사용하고 있어요 꽤 저렴한 복합기랍니다 삼성 SCX-1365 입니다
처음 샀을땐 인쇄도 스캔도 잘돼서 좋았는데 너무 쓰다보니 빌빌거리는거같아요 저려미들의 특성인 느낌..스캐너는 epson것이 좋다고들 하드라구요 한번 찾아보세요~~!
익명님도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앗~~~!!!


5월 26일 21:24:25 예전에 라타무니카랑 붉은 에나멜 구두를 듣고는 요즘까지 후지와라 사쿠라와 나카무라 아키나가 재생목록에서 떠나질 않네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와아 그노래들 좋아해주시니까 왕 기쁘네여!! 저도 엄청 좋아하는 노래들이라 ㅎㅎ 노래 추천 호오 뭘로 드릴까..저도 요새는 뉴노래가 없어서 시들시들한 참이라..
아키나 붉은 에나멜 맘에 드시면 그노래 들어있는 앨범 수록곡은 다 좋은 편이에요 ㅎㅎ 10집 crimson 인데 멜론에서는 서비스 하고있더군요 그 외에 제가 좋아하는 아키나 노래는 solitude, BLONDE, fin, BABYLON, UNSTEADY LOVE, 夢のふち, Close Your Eyes, 危ないMON AMOUR 등등등..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헉 꽤 되네여 아무거나 골라 들어보세여 흐흐..
그거말고는 최근 싱스트리트라는 영화 ost를 듣고있어요 참 좋드라그여..뉴노래를 찾으러 떠나봐야겠어여..
조아라!! 헉헉 아주 보배같은 사이트져 제가 요새보는게...대부분의 것들이 출판으로 나가버려서~~ 요새는 별로 없는것같지만요 몇개 적어볼까용
아마로네, 경성탐정사무소, 두번째공주, 레이디비스트.......아 더없네여...현재 연재중인 애들만 적었습니다 흑규 ㅠㅠ
책 도착하기 전ㅇ ㅔ메세지 넣어주셨으니 이제 도착하셨겠군요!!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디 익명님 맘에 들면 좋겠어요...흐흐 평안한 하루 되시어요~!


4월 28일 21:45:55 혹시 엄청 예에에전에 브금 질문드려두 될까요...?? 되게 활기차구 봄느낌나던 일본 남자밴드..?? 곡이었는데..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크으으~~!! 이건 좀 어렵네요(끙) 일단 제 드라이브에 지금껏 브금으로 썼던 파일 목록이 있어서 좀 뒤져봤는데요 남자밴드 노래들은..
키린지 - 블루좀비,비는 모포처럼, 태양과 비너스, 번화가, ROMANTIC
ayU tokiO - 恋する団地, air check (얜 밴드 아니지만)
안전지대 - 眠れない隣人, プラトニックDance, Big Starの悲劇, Shade Mind, 眞夏のマリア
spitz - ロビンソン
이정도입니다! 놓친것도 있을듯 싶긴하지만욧...이중에 익명님이 찾는곡이 있다면 좋겠네여..☆


2월 16일 23:33:56 안녕하세요 이요님! 혹시 현재 홈페이지 곡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넵 익명님! 저는 아이튠즈에서 구매햇어요 ㅋㅋㅋ 국내음원은 아숩게도 아직은 없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나올거라고 뭔가 확신은 없지만요..
불확실한 국내음원을 기다리긴 좀 성질이 급해서 일본계정쪽 아이튠즈로 저는 다운로드 받았어요! 가수명을 치면 나올겁니다!!
홈페이지에 걸어둔 노래들 맘에 들어해주셨다니 너무 기쁩니다 ㅠㅠ 하아 이맛에 브금 걸어요..(쟈릿)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영업사원?)


2월 10일 03:54:01 꽃익명님!!!! 13131313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허거거걱!!! 익명님 흐아아 ㅠㅠㅠㅠㅠㅠ 익명님이 흑흑 박수글에 찾아와주셧어..너무 좋아서 ㅇ엄청 난리 치면서 메세지 읽었답니다 역밍님 메세지는 항상 두근거려요...큥..♥
얼렁 답변 달아드리고싶엇는데 늦어져버렸씁니다 흐흐흐..설 잘쇠었어용 ㅠㅅㅠ)♥ 평소와 별다를거없는 날이였지만요..음식만든것만 빼구요(그늘)(명절안티)
이번에 2차통판때 책 또 구매해주셨지요 ㅠㅠㅠㅠ!!! 아 정..말..익명님땜에..살아갑니다..정말 감사해요..흑흑흑..책 낼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그래요...왠지 익명님만은 이 책을 봐주실것만 같은 근본ㄴ믿음..(그러지마..)
저도 책 실물로 받아봤을때 뭔가...상상은 했는데 이정도 두께인건가!! 하고 놀랐었어요 ㅋㅋㅋ 집에 이번에 낸 단편집 많큼의 페이지 만화책을 보면서 이정도 굵기겠지..하고 매일 좀 설렜었는데..
실물을 보고있자니 힘냈구나 힘냈어 생각이 절로 들더란ㅋㅋㅋㅋ정말 원고기간의 막바지의 막바지의 또 막바지의 종반에는 너무 하기싫어서 눈물찔금 흘렷어서..(어이..)
그 반동으로 지금 너무나 까딱 그림의욕이 없긴 하지만요..(쓰렉) 그래도 떠벌려둔건 있으니 봄 신간 준비는 해야겠지만요..후후..하하..미래에는 어떻게든 해주겠죠..제가..(미래나:x발)
흐아아 ㅋㅋㅋㅋ 배경..배경...(아득) 단편1이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시대배경으로 그려서 그런지 뭔가 대충 넘어가지지않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좀더 그려야될거같고..안그리면 안될거같고..
그래봤자 역량이 딸리기때문에 허접미가 있지만요 그 허접미를 용량으로 채워봤습니다(?) 꽉꽉 채운것은 저의 발악...되도록 모두 만화를 멀리서 봐줬으면 하고 바랫어요(ㅋㅋㅋ)(헛됨)
그 반동으로 단편2는 꽤나 프리하지요..프리하다못해 단편1보다 그림이 날라다녀서(헛웃음) 원래 좀 현대물은 좀 가볍게..대충..그리는면이 있기도 하고..
정말 반 포기 기분으로 내놓았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아서 놀랐었어요ㅋㅋㅋㅋㅋ아 독자님들..작화에게 너그러운 독자님들..(사랑합니다..) 스토리도 자신없긴 했지만요 그래서 더 의외였던..
단편1은 아예 평을 듣는걸 포기했었어요(어이ww) 자캐AU만화라 그냥 정말 그리고싶은거만 그린 자기만족www만화라서 하아 그 많은 페이지수동안 자캐덕질만 정말 열심히 했던 ㅋㅋㅋ
맞아요 책 냄새 좋지요!! 꽃게왈츠때랑 똑같이 만화지 옵션으로 만들었는데(이게 가독성짱)(제기준) 페이지수가 많다보니 냄새가 강하게 풍기더라구요 만화책같아서 기분이 막 좋았어요..
앞으로도 이 종이로 계속 만들거같아요 ㅋㅋㅋ 가격은 좀 붙지만요 흣...(훌적) 제가 내는 회지는 다 무선제본이고 또 페이지수가 적기도 하니 항상 가독성을 신경쓰게 되는거같아요
거의 대부분 회지는 쫙쫙 펼쳐서 안보기도 하니까요 ㅋㅋㅋ 전 제책은 쫙쫙 펼쳐보지만..쫙 안펼쳐도 잘보일수있게 만들고싶다..하면서..그래서 페이지 작업할때도 만화페이지를 양 바깥으로
밀어두어요 ㅋㅋㅋ 그러면 좀 회지볼때 안쪽페이지가 나름 수월하게 볼수있게 되는?..느낌이라고 할까요?..저는 다른분들 회지볼때 안쪽 페이지 글씨 안보이면 너무 답답했거든요()
별로 티가 안났더라면 민망..() 아니 티날것도 없긴하지만요 ㅋㅋㅋㅋ문제없이 잘읽히면 크게 신경쓰게 되는 부분은 아니니...아 근데 잘 안읽혔더라면 어쩌지요?(북치고 장구치고)
와 너무 뻘한거 적었다..익명님 왔다고 신났다고 막 떠든다..미안합니다..(셀프사과)

으아아ㅋㅋㅋㅋ베시 머리카락 쓰는 장면 맘에 들어해주셔서 기쁘네요 꺄하흐흐..저도 그 손가락이 속쌕이지않고(?) 바로 그림으로 나와줘서 기특한 페이지라고 할까요..(?)
한컷 나오고 사라진 나기웨이 부모님ㅋㅋㅋ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실은 만화 시작할때 몇컷 더 나올 예정이였는데 필요없어서 잘랐어요..자르면서 안도감을 느꼈긴했습니다..그릴자신이 없어서(?)
닭ㅋㅋㅋㅋ아 닭..정말 어렵게 그렷어요..만화책을 뒤지면서....그리면서 거의 혼을 뺏겼어요ㅋㅋㅋㅋ콘티를 짜뒀으니 안그릴수도 없고..다 그리고 아침 8시인가 그때 잠들었는데(전투의 흔적)
동물은 정말 어려운거같아요..근데 여름쯤 내고싶어 생각중인 만화는 제가 너무나 두려워하는 "그"동물이 필연적으로 나와야하는 배경이라 몸을 떨고있습니다..생각할때마다 관자놀이 지끈거려요..(존나)
원작(?) 나기베시는 새드(라고할지..)엔딩쪽이라 뭐어 얘네도 대충 그러겠지 뭐 하고 별 생각을 안해뒀었는데 나기 오너분께서 AU는 해피로 해도 괜찮을거같다고 하셔서 눈이 번쩍!! 떠졌어요 ㅋㅋㅋ
그래서 어찌저찌 잘 지내게 되지않을까 생각중이에요..AU가 주는 환상(?)을 음미하기위해 여러 갈래를 생각해보며..상상만해도 좋더라구요..(흐뭇)(자덕)

허헉!!! 익명님이 애지 옷을 알아봐주시다니!!!!! 저 나름ㅋㅋㅋㅋ원고 들어가기전에..애지가 입고 나올 옷들을 상상하며 막 옷을 짜뒀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컷마다 뭔가 애지옷을 ㅋㅋㅋ옷이..그렇게 나올 기회가 많지 않아서 ㅋㅋㅋ 그렇다고 해둬 뭔가 신경쓴 티도 안나기도 하구요ㅋㅋㅋㅋ이눔의 그림력!(부들)
낙서로 그릴땐 되게 맘에 드는 옷이였는데..하..애지 엄마가 옷 잘입혀주는데..하면서 혼자 곱씹는 설정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했더란..근데 익명님이 알아봐주셔서 너무 좋아요 흑흑ㅠㅠ♥
죽음이야기를 좀 담백하게 그려보고싶었던 만화에요 흐흐하하허허..별로 그렇게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반쯤은 먹힌거같아 다행이네요(글쎄다?)
맞아요~! 임군(남자애호칭)은 클수록 애지 삼촌과 비슷하게 커갈거라고 혼자 생각했어요ㅋㅋㅋㅋ 애지는 좀더 시큰둥하고 무뚝뚝한 느낌이 되고?..어릴때의 자기가 혼자서 폭주(?)하던걸
커서 회자하고있으면 속으로 부글부글 끓게되는..이불 차는...임군은 커서도 꽤 눈물샘이 여린채이긴 할거같아요 그래도 말하다가 울진 않지않을듯한 ㅋㅋㅋㅋㅋㅋ

아아..흐흐흐..크흐흐흐..레가카런...후후..흐흐흐..슬펴해주시니 뭔가 맘속 깊은곳에서 일어나는 뿌듯함..아 죄송합니다 이딴말을 지껄이다니...(지워 그럼)
막 저도 보면서 넘나 슬펐는데 모두가 나와 이 슬픔을 공유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저와 히젤님이 1년전부터 아 유채신사님 사신분들이 레가카런 엔딩을 알면 어떨까요..기대되네요..
이런말을 주고받았던...죄송합니다 못되었지요 ㅠ(알긴암) 얘네는 처음부터 이런 엔딩이였고..그리고 저의 현실도피물이 유채신사님 책이였지요...괜한 저의 환상을 많은 분들에게 심어드린 죄악감이..
별로 없긴 하지만..(이 쓰레기가?) 뭐 아예 환상은 아니고 실제 있던레가트와 카런의 과거 이야기이지만요 으하하ㅋㅋㅋㅋ광시증 단편은 10년뒤의 이야기구요..10년동안은 지지고볶고..그런답니다..
그 10년이 저의 위로에요...(쓸쓸) 하아 결혼 안해주고 10년동안 어 ㅠㅠ 어억 흑흑..버티다가 흑흑...카런을 보내는 흑흑..레가트 이자식...밉다..하지만 LOVE..(어이..)
적을까 말까 했는데 사실은 음..카런은 죽기전에 아이를 태중에 가지고있다가 죽게되어요 하하..그랬답니다..() 왠지 슬플거면 더 슬프라고 저의 욕심에 애 만들어달라 휘젤님께 부탁햇던(아주 그냥)
저는 이 엔딩에 체념(?)하고 있었는데 왠지 익명님 메세지를 읽으며 되새겨보니 참 슬프군요 흑흑 저도 새드보다는 해피를 선호하기 때문...하아...이렇게 슬플땐 10년속으로 도피해야 제맛..(님)
그리다 말았던 만화가 있어서 아아 ㅋㅋㅋ 어째 주기적으로 이걸 완성해야겠다고는 생각하는데...자꾸 엄두가 안나네요..언젠간 꼭 ㅠㅠ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레가카런 너무 좋아요 흑흑..

아앗 요엘제나를 봐주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저도 좋아하는 애들이에요...제가 좋아하는 소재가 많이 들어간 애들이라 그런지
이야기는 술술 생각나긴 하는데 만화나 회지로 그릴 자신이 없는 애들이기도 하지요...특히요....요엘이 너무 어려워요....(털썩) 요엘오너님께서 그리시면 각살아있는 신부복이 왜 제가 그리면
거적대기 같은지 하아....그런데 익명님이 말씀 주시니까 막..회지가 내보고싶고...그러네용....익명님 넘나 무서우신분 ㄷㄷ(익명님:뭐라는..)
그린다면 커퀴짓(?)하는거 그리고싶은데 얘네가 그런 애들이 아니라서 조심스러워질거같아 고민도 되고..가을에 낼 책이 좀 갈팡지팡이라서 얘도 후보에 넣어 고민해보고싶네요 ㅋㅋㅋ

ㅋㅋㅋㅋ홈리녈...예전부터 애를 좀 바꿔야겠는데 뭘로 바꿀지 고민하다가 걍 도구같은걸로 그렸는데..익명님 성에 차신듯 싶어(??) 기쁘네요! ㅋㅋㅋ 리녈이라고 하기도 뭐할만큼 그닥..
뜯어보면 변한게 없긴 하지만요..원래 좀 쓰던걸 새로 바꾸거나 하는걸 잘 못하는게 있더라구요 쓰던걸로 계속 쓰는게 좋고.. 뭐그런..앗! 필통 알아봐주셨군요!! ㅋㅋㅋㅋ
마지막에 필통을 그릴려하는데 뭔가 익명님이 주신 필통이 생각나서 그려봣어요,..안보고 그렸던건데 다그리고 필통보니까 많이 다르더라구요ㅋㅋㅋㅋㅋ근데 느낌은 뭐..비슷하니까..괜찮겠지 했는데
알아봐주셔서 기뿌다 흐흐흐흐..잘쓰고 잇어용!! 오래오래 제 홈에 둘려고 합니다...

적다보니 막바지네요!! 요래 긴 메세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흐흑 ..책내길 잘했다는 기분이 드는 순간이랍니다...익명님이 봐주실거라 생각하면 항상 힘낼수있게 되어요(익명님:부담)
아진짜 부담스러우실듯 ㄷㄷㄷ 금방..금방 잊어주세요..이딴말(ㅈㄹ풍작) 커미션..! 어째 원고할때보다 분명 시간도 널널한데도 무척 느긋하게 진행하고있어..줄이 안빠지는것도 있습니다(쓰렉!)
하아 익명님한테 커미션 오면 막..돈받기 싫어서..난감해질지도 몰라요..(뭐래 이자식..) 뉴짤을 좀 힘내 그려야겠습니다..아 말만 하면 안되는데..(그려)
익명님도 겨울 막바지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ㅎㅎㅎ 제주도 날씨도 이쪽이랑 비슷한것같더라구요..좀더..애가 좀..하늘이 시시때때로 변하는것만 빼고는(?)
변덕스런 아일랜드의 기후에도 몸건강히 지내시길 바랄께요!! 홈 또 들려주세용 ㅎㅎㅎ!! S2S2 S2S2






1월 22일 23:44:50 제가 아직 미자(고3)이라 여태까지 이요님 작품들보면서 손가락만 쪽쪽 빨고있었는데 드뎌 이번에 구매했어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어머어머! 미자딱지 뗀것 축하드립니다 익명님 ^ㅅ^)/☆ 저도 뭔가 회지를 본격적으로 구매하기 시작한건 성인때부터 인것같아요 ㅎㅎ 지갑봉인해제..준잘님 책구비구비..
책 구매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ㅠㅠ 부고겨울이 맘에 드셨다니 기쁘네요 ㅎㅎ 내는 책마다 뭔가..그렇게 딱히 기대(?)하지않은 애들을 구매해주신분들이 좋았다고 말씀주셔서 신기하고 감사한것같아요..걱정 많이 했던 작품이였거든요 ㅋㅋㅋㅠㅠㅠ 그리고 너무나 원고생활을 어서 끝내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한(= 막 그린) 작품이였기도 해서..흐흐 감사합니다..다행이다..(가슴쓸어내림)
넵 이번년도는 계절별로 책을 내는걸 계획하고있어서 ㅋㅋㅋ 힘닿는데까지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ㅎㅎ 익명님 말씀만으로도 넘 든든해요 ㅠㅠ (불끈!)
익명님이 메세지 적어주실땐 전국이 넘나 추웠는데 이젠 좀 따땃해졌네요..그래도 몸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메세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1월 16일 23:16:15 이요님!!!! 안녕하세요!!! 16일 느즈막에 찾아오게됐네요ㅠㅠㅠ 생일 축하드려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어머어머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익명님 ㅠㅠ 넘 늦게 답장 적어드렸네요ㅋㅋㅋ 정열의 2nn번 박수도 잘 받았습니다..소중히 간직할게요 ^^)(^^ (주섬주섬)
제 생일을 기억해주시다니..감동이에요..주변분들이 생일을 기억해준다는걸 정말 기쁜일인것같아요..타인에겐 무수히 많은 평일중 하나인데도 흐흐..흐흐흐..(기쁨)
무사히(?) 즐겁게 생일 보냈답니다 ^^)/ 축하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익명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ㅕㅇ!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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