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21:45:55 혹시 엄청 예에에전에 브금 질문드려두 될까요...?? 되게 활기차구 봄느낌나던 일본 남자밴드..?? 곡이었는데..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크으으~~!! 이건 좀 어렵네요(끙) 일단 제 드라이브에 지금껏 브금으로 썼던 파일 목록이 있어서 좀 뒤져봤는데요 남자밴드 노래들은..
키린지 - 블루좀비,비는 모포처럼, 태양과 비너스, 번화가, ROMANTIC
ayU tokiO - 恋する団地, air check (얜 밴드 아니지만)
안전지대 - 眠れない隣人, プラトニックDance, Big Starの悲劇, Shade Mind, 眞夏のマリア
spitz - ロビンソン
이정도입니다! 놓친것도 있을듯 싶긴하지만욧...이중에 익명님이 찾는곡이 있다면 좋겠네여..☆


2월 16일 23:33:56 안녕하세요 이요님! 혹시 현재 홈페이지 곡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넵 익명님! 저는 아이튠즈에서 구매햇어요 ㅋㅋㅋ 국내음원은 아숩게도 아직은 없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나올거라고 뭔가 확신은 없지만요..
불확실한 국내음원을 기다리긴 좀 성질이 급해서 일본계정쪽 아이튠즈로 저는 다운로드 받았어요! 가수명을 치면 나올겁니다!!
홈페이지에 걸어둔 노래들 맘에 들어해주셨다니 너무 기쁩니다 ㅠㅠ 하아 이맛에 브금 걸어요..(쟈릿)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영업사원?)


2월 10일 03:54:01 꽃익명님!!!! 13131313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허거거걱!!! 익명님 흐아아 ㅠㅠㅠㅠㅠㅠ 익명님이 흑흑 박수글에 찾아와주셧어..너무 좋아서 ㅇ엄청 난리 치면서 메세지 읽었답니다 역밍님 메세지는 항상 두근거려요...큥..♥
얼렁 답변 달아드리고싶엇는데 늦어져버렸씁니다 흐흐흐..설 잘쇠었어용 ㅠㅅㅠ)♥ 평소와 별다를거없는 날이였지만요..음식만든것만 빼구요(그늘)(명절안티)
이번에 2차통판때 책 또 구매해주셨지요 ㅠㅠㅠㅠ!!! 아 정..말..익명님땜에..살아갑니다..정말 감사해요..흑흑흑..책 낼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그래요...왠지 익명님만은 이 책을 봐주실것만 같은 근본ㄴ믿음..(그러지마..)
저도 책 실물로 받아봤을때 뭔가...상상은 했는데 이정도 두께인건가!! 하고 놀랐었어요 ㅋㅋㅋ 집에 이번에 낸 단편집 많큼의 페이지 만화책을 보면서 이정도 굵기겠지..하고 매일 좀 설렜었는데..
실물을 보고있자니 힘냈구나 힘냈어 생각이 절로 들더란ㅋㅋㅋㅋ정말 원고기간의 막바지의 막바지의 또 막바지의 종반에는 너무 하기싫어서 눈물찔금 흘렷어서..(어이..)
그 반동으로 지금 너무나 까딱 그림의욕이 없긴 하지만요..(쓰렉) 그래도 떠벌려둔건 있으니 봄 신간 준비는 해야겠지만요..후후..하하..미래에는 어떻게든 해주겠죠..제가..(미래나:x발)
흐아아 ㅋㅋㅋㅋ 배경..배경...(아득) 단편1이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시대배경으로 그려서 그런지 뭔가 대충 넘어가지지않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좀더 그려야될거같고..안그리면 안될거같고..
그래봤자 역량이 딸리기때문에 허접미가 있지만요 그 허접미를 용량으로 채워봤습니다(?) 꽉꽉 채운것은 저의 발악...되도록 모두 만화를 멀리서 봐줬으면 하고 바랫어요(ㅋㅋㅋ)(헛됨)
그 반동으로 단편2는 꽤나 프리하지요..프리하다못해 단편1보다 그림이 날라다녀서(헛웃음) 원래 좀 현대물은 좀 가볍게..대충..그리는면이 있기도 하고..
정말 반 포기 기분으로 내놓았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아서 놀랐었어요ㅋㅋㅋㅋㅋ아 독자님들..작화에게 너그러운 독자님들..(사랑합니다..) 스토리도 자신없긴 했지만요 그래서 더 의외였던..
단편1은 아예 평을 듣는걸 포기했었어요(어이ww) 자캐AU만화라 그냥 정말 그리고싶은거만 그린 자기만족www만화라서 하아 그 많은 페이지수동안 자캐덕질만 정말 열심히 했던 ㅋㅋㅋ
맞아요 책 냄새 좋지요!! 꽃게왈츠때랑 똑같이 만화지 옵션으로 만들었는데(이게 가독성짱)(제기준) 페이지수가 많다보니 냄새가 강하게 풍기더라구요 만화책같아서 기분이 막 좋았어요..
앞으로도 이 종이로 계속 만들거같아요 ㅋㅋㅋ 가격은 좀 붙지만요 흣...(훌적) 제가 내는 회지는 다 무선제본이고 또 페이지수가 적기도 하니 항상 가독성을 신경쓰게 되는거같아요
거의 대부분 회지는 쫙쫙 펼쳐서 안보기도 하니까요 ㅋㅋㅋ 전 제책은 쫙쫙 펼쳐보지만..쫙 안펼쳐도 잘보일수있게 만들고싶다..하면서..그래서 페이지 작업할때도 만화페이지를 양 바깥으로
밀어두어요 ㅋㅋㅋ 그러면 좀 회지볼때 안쪽페이지가 나름 수월하게 볼수있게 되는?..느낌이라고 할까요?..저는 다른분들 회지볼때 안쪽 페이지 글씨 안보이면 너무 답답했거든요()
별로 티가 안났더라면 민망..() 아니 티날것도 없긴하지만요 ㅋㅋㅋㅋ문제없이 잘읽히면 크게 신경쓰게 되는 부분은 아니니...아 근데 잘 안읽혔더라면 어쩌지요?(북치고 장구치고)
와 너무 뻘한거 적었다..익명님 왔다고 신났다고 막 떠든다..미안합니다..(셀프사과)

으아아ㅋㅋㅋㅋ베시 머리카락 쓰는 장면 맘에 들어해주셔서 기쁘네요 꺄하흐흐..저도 그 손가락이 속쌕이지않고(?) 바로 그림으로 나와줘서 기특한 페이지라고 할까요..(?)
한컷 나오고 사라진 나기웨이 부모님ㅋㅋㅋ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실은 만화 시작할때 몇컷 더 나올 예정이였는데 필요없어서 잘랐어요..자르면서 안도감을 느꼈긴했습니다..그릴자신이 없어서(?)
닭ㅋㅋㅋㅋ아 닭..정말 어렵게 그렷어요..만화책을 뒤지면서....그리면서 거의 혼을 뺏겼어요ㅋㅋㅋㅋ콘티를 짜뒀으니 안그릴수도 없고..다 그리고 아침 8시인가 그때 잠들었는데(전투의 흔적)
동물은 정말 어려운거같아요..근데 여름쯤 내고싶어 생각중인 만화는 제가 너무나 두려워하는 "그"동물이 필연적으로 나와야하는 배경이라 몸을 떨고있습니다..생각할때마다 관자놀이 지끈거려요..(존나)
원작(?) 나기베시는 새드(라고할지..)엔딩쪽이라 뭐어 얘네도 대충 그러겠지 뭐 하고 별 생각을 안해뒀었는데 나기 오너분께서 AU는 해피로 해도 괜찮을거같다고 하셔서 눈이 번쩍!! 떠졌어요 ㅋㅋㅋ
그래서 어찌저찌 잘 지내게 되지않을까 생각중이에요..AU가 주는 환상(?)을 음미하기위해 여러 갈래를 생각해보며..상상만해도 좋더라구요..(흐뭇)(자덕)

허헉!!! 익명님이 애지 옷을 알아봐주시다니!!!!! 저 나름ㅋㅋㅋㅋ원고 들어가기전에..애지가 입고 나올 옷들을 상상하며 막 옷을 짜뒀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컷마다 뭔가 애지옷을 ㅋㅋㅋ옷이..그렇게 나올 기회가 많지 않아서 ㅋㅋㅋ 그렇다고 해둬 뭔가 신경쓴 티도 안나기도 하구요ㅋㅋㅋㅋ이눔의 그림력!(부들)
낙서로 그릴땐 되게 맘에 드는 옷이였는데..하..애지 엄마가 옷 잘입혀주는데..하면서 혼자 곱씹는 설정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했더란..근데 익명님이 알아봐주셔서 너무 좋아요 흑흑ㅠㅠ♥
죽음이야기를 좀 담백하게 그려보고싶었던 만화에요 흐흐하하허허..별로 그렇게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반쯤은 먹힌거같아 다행이네요(글쎄다?)
맞아요~! 임군(남자애호칭)은 클수록 애지 삼촌과 비슷하게 커갈거라고 혼자 생각했어요ㅋㅋㅋㅋ 애지는 좀더 시큰둥하고 무뚝뚝한 느낌이 되고?..어릴때의 자기가 혼자서 폭주(?)하던걸
커서 회자하고있으면 속으로 부글부글 끓게되는..이불 차는...임군은 커서도 꽤 눈물샘이 여린채이긴 할거같아요 그래도 말하다가 울진 않지않을듯한 ㅋㅋㅋㅋㅋㅋ

아아..흐흐흐..크흐흐흐..레가카런...후후..흐흐흐..슬펴해주시니 뭔가 맘속 깊은곳에서 일어나는 뿌듯함..아 죄송합니다 이딴말을 지껄이다니...(지워 그럼)
막 저도 보면서 넘나 슬펐는데 모두가 나와 이 슬픔을 공유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저와 히젤님이 1년전부터 아 유채신사님 사신분들이 레가카런 엔딩을 알면 어떨까요..기대되네요..
이런말을 주고받았던...죄송합니다 못되었지요 ㅠ(알긴암) 얘네는 처음부터 이런 엔딩이였고..그리고 저의 현실도피물이 유채신사님 책이였지요...괜한 저의 환상을 많은 분들에게 심어드린 죄악감이..
별로 없긴 하지만..(이 쓰레기가?) 뭐 아예 환상은 아니고 실제 있던레가트와 카런의 과거 이야기이지만요 으하하ㅋㅋㅋㅋ광시증 단편은 10년뒤의 이야기구요..10년동안은 지지고볶고..그런답니다..
그 10년이 저의 위로에요...(쓸쓸) 하아 결혼 안해주고 10년동안 어 ㅠㅠ 어억 흑흑..버티다가 흑흑...카런을 보내는 흑흑..레가트 이자식...밉다..하지만 LOVE..(어이..)
적을까 말까 했는데 사실은 음..카런은 죽기전에 아이를 태중에 가지고있다가 죽게되어요 하하..그랬답니다..() 왠지 슬플거면 더 슬프라고 저의 욕심에 애 만들어달라 휘젤님께 부탁햇던(아주 그냥)
저는 이 엔딩에 체념(?)하고 있었는데 왠지 익명님 메세지를 읽으며 되새겨보니 참 슬프군요 흑흑 저도 새드보다는 해피를 선호하기 때문...하아...이렇게 슬플땐 10년속으로 도피해야 제맛..(님)
그리다 말았던 만화가 있어서 아아 ㅋㅋㅋ 어째 주기적으로 이걸 완성해야겠다고는 생각하는데...자꾸 엄두가 안나네요..언젠간 꼭 ㅠㅠ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레가카런 너무 좋아요 흑흑..

아앗 요엘제나를 봐주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저도 좋아하는 애들이에요...제가 좋아하는 소재가 많이 들어간 애들이라 그런지
이야기는 술술 생각나긴 하는데 만화나 회지로 그릴 자신이 없는 애들이기도 하지요...특히요....요엘이 너무 어려워요....(털썩) 요엘오너님께서 그리시면 각살아있는 신부복이 왜 제가 그리면
거적대기 같은지 하아....그런데 익명님이 말씀 주시니까 막..회지가 내보고싶고...그러네용....익명님 넘나 무서우신분 ㄷㄷ(익명님:뭐라는..)
그린다면 커퀴짓(?)하는거 그리고싶은데 얘네가 그런 애들이 아니라서 조심스러워질거같아 고민도 되고..가을에 낼 책이 좀 갈팡지팡이라서 얘도 후보에 넣어 고민해보고싶네요 ㅋㅋㅋ

ㅋㅋㅋㅋ홈리녈...예전부터 애를 좀 바꿔야겠는데 뭘로 바꿀지 고민하다가 걍 도구같은걸로 그렸는데..익명님 성에 차신듯 싶어(??) 기쁘네요! ㅋㅋㅋ 리녈이라고 하기도 뭐할만큼 그닥..
뜯어보면 변한게 없긴 하지만요..원래 좀 쓰던걸 새로 바꾸거나 하는걸 잘 못하는게 있더라구요 쓰던걸로 계속 쓰는게 좋고.. 뭐그런..앗! 필통 알아봐주셨군요!! ㅋㅋㅋㅋ
마지막에 필통을 그릴려하는데 뭔가 익명님이 주신 필통이 생각나서 그려봣어요,..안보고 그렸던건데 다그리고 필통보니까 많이 다르더라구요ㅋㅋㅋㅋㅋ근데 느낌은 뭐..비슷하니까..괜찮겠지 했는데
알아봐주셔서 기뿌다 흐흐흐흐..잘쓰고 잇어용!! 오래오래 제 홈에 둘려고 합니다...

적다보니 막바지네요!! 요래 긴 메세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ㅠ 흐흑 ..책내길 잘했다는 기분이 드는 순간이랍니다...익명님이 봐주실거라 생각하면 항상 힘낼수있게 되어요(익명님:부담)
아진짜 부담스러우실듯 ㄷㄷㄷ 금방..금방 잊어주세요..이딴말(ㅈㄹ풍작) 커미션..! 어째 원고할때보다 분명 시간도 널널한데도 무척 느긋하게 진행하고있어..줄이 안빠지는것도 있습니다(쓰렉!)
하아 익명님한테 커미션 오면 막..돈받기 싫어서..난감해질지도 몰라요..(뭐래 이자식..) 뉴짤을 좀 힘내 그려야겠습니다..아 말만 하면 안되는데..(그려)
익명님도 겨울 막바지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ㅎㅎㅎ 제주도 날씨도 이쪽이랑 비슷한것같더라구요..좀더..애가 좀..하늘이 시시때때로 변하는것만 빼고는(?)
변덕스런 아일랜드의 기후에도 몸건강히 지내시길 바랄께요!! 홈 또 들려주세용 ㅎㅎㅎ!! S2S2 S2S2






1월 22일 23:44:50 제가 아직 미자(고3)이라 여태까지 이요님 작품들보면서 손가락만 쪽쪽 빨고있었는데 드뎌 이번에 구매했어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어머어머! 미자딱지 뗀것 축하드립니다 익명님 ^ㅅ^)/☆ 저도 뭔가 회지를 본격적으로 구매하기 시작한건 성인때부터 인것같아요 ㅎㅎ 지갑봉인해제..준잘님 책구비구비..
책 구매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ㅠㅠ 부고겨울이 맘에 드셨다니 기쁘네요 ㅎㅎ 내는 책마다 뭔가..그렇게 딱히 기대(?)하지않은 애들을 구매해주신분들이 좋았다고 말씀주셔서 신기하고 감사한것같아요..걱정 많이 했던 작품이였거든요 ㅋㅋㅋㅠㅠㅠ 그리고 너무나 원고생활을 어서 끝내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한(= 막 그린) 작품이였기도 해서..흐흐 감사합니다..다행이다..(가슴쓸어내림)
넵 이번년도는 계절별로 책을 내는걸 계획하고있어서 ㅋㅋㅋ 힘닿는데까지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ㅎㅎ 익명님 말씀만으로도 넘 든든해요 ㅠㅠ (불끈!)
익명님이 메세지 적어주실땐 전국이 넘나 추웠는데 이젠 좀 따땃해졌네요..그래도 몸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메세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1월 16일 23:16:15 이요님!!!! 안녕하세요!!! 16일 느즈막에 찾아오게됐네요ㅠㅠㅠ 생일 축하드려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어머어머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익명님 ㅠㅠ 넘 늦게 답장 적어드렸네요ㅋㅋㅋ 정열의 2nn번 박수도 잘 받았습니다..소중히 간직할게요 ^^)(^^ (주섬주섬)
제 생일을 기억해주시다니..감동이에요..주변분들이 생일을 기억해준다는걸 정말 기쁜일인것같아요..타인에겐 무수히 많은 평일중 하나인데도 흐흐..흐흐흐..(기쁨)
무사히(?) 즐겁게 생일 보냈답니다 ^^)/ 축하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익명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ㅕㅇ!1


1월 12일 18:00:12 안전지대도 이요님 통해 처음 알았는데 노래 너무 좋네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와아!! 열심히 안전지대애들 노래를 갈아끼운 보람이 있군요 ^^)9 넘 기뻐요 흐흐흐..익명님이 안전지대가 맘에 드신다니..(덩실덩실)
앞으로도 많이많이 갈아끼워볼게요(?)(익명님:부담..) 근데 꽤 많이 갈아끼워서 슬슬 래퍼토리가 부족한것 같기도..다른 아티스트들도 넣어볼게요..☆


1월 8일 16:50:21 예전부터 쭉 이요님 그림 좋아하던 팬이에요...에스크에 글을 남기려다가 여기에 남겨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허억 안녕하세요 익명님! 답장이 너무 늦었지요 ㅠㅠ)/ 책구매해주시고 박수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두 만화 다 좋게봐주셨다니 넘나 기뻐요 흑흑흑 ㅠㅅㅠ) 첫번째 단편은 마무리를 생각하는게 제일 어려웠어요..넣고싶은 얘기는 불어나는데 마무리가 어정쩡해서..
좀 아쉽게 끝내봤는데 아쉽게 봐주셨다니..(이자식..무슨 개소리지..?..) 의도가 먹힌것같군요 ㅎㅎ (??????) 뒷 이야기는 상상에 맡길게요 ^^*
나기가 막말했을때 상처받았다가 아마 5분 지나고 한숨 한번 쉬고 잊어버렸을것입니다 베시는(??) 픽션이니까..이런 맹목적인 캐릭터도 그릴수있는듯한..제가 메가데레를 좋아해서요 흐흐흐..*
부고겨울이 맘에 차셧다니 기쁩니다!(덩실) 앞에 단편이 너무 길어져서 두번째는 무조건 최대한 짧게..라고 생각하면서 할일만 하고(?) 컷을 바로바로 넘겨버리고
좀 작화도 날려그린면이 있었는데..그래서 좀 애가 부족해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좋게봐주셧다니 으흐흑...감사해요..(철푸덕) 책내길 잘했어요 엉엉엉 ㅠㅠㅠ
커미션도 신청해주신분이셨군요!! 핫 행사장에 오신 커미션 신청자분이시라면 혹 폰으로 커미션그림을 제게 보여주시지않으셨던지..그 분이실까요..아닐시 죄송합니다(혀깨물!)
시각쇼크먹어서 왠지 기억이 바로 나네요ㅋㅋㅋㅋ 여튼 책 구매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가끔 꺼내봐주시면..그아이도 기쁠거에요..(?) S2S2


11월 21일 pm19:27:31 안녕하세요.....ㅠㅠ..ㅠ....케스에 못갈 확률이 200퍼센트인.. 어느 익명인입니다.... R
********웹박수 감사합니다!
넵 안녕하세요 익명님~~! 통판계획 있습니다 ^^)/ 12월 후반쯤 예약을 받아서 케스 행사후에 보내드릴듯 싶어요
책 구매해주신다니 넘 기뻐요 ㅠㅠ) 페이지수가 많아서..가격이 훅 불어버리니 구매해주시는분 없지않을까 되게 걱정 많이 했던 흑흑흑..
익명님께 책을 안겨드릴(?) 날을 기다리며..열심히 원고하겠습니다~~! 익명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와요 ^^) S2S2


10월 24일 am01:35:45 일본드라마 리갈하이?? 브금깔아주셨던것 이름좀 여쭤봐도 될까요?ㅠㅠ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혹! 맞아요 제가 옛날에 리갈하이 브금을 깔은적이 있었죠?...(가물가물) 제가 리갈하이1이랑 2브금 두개다 깔았던거갗기도 한데.......그거 브금 이름이 LEGAL-HIGH 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2기 노래는 LEGAL-HIGH-2013Mix 이것...둘중 하나일것입니다...아..아마도..(님...)


7월 8일 pm19:41:56 간만에 꽃익명님!!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어머! 요새 박수글 확인을 안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익명님께서 메세지를 남겨주셨었다니!! 제주도에서 한창있을때 남겨주셨군요..
으앙 너무 반가와요ㅠㅠㅠㅠ이번 여행가기전에도 뭔가..어? 익명님한테 묻고싶었던게 있었는데(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트위터도 없애셨고 따로 이야기 나눌 곳이 없어가지고ㅋㅋㅋ제주도에 있으면서 익명님이 문뜩문뜩 생각났다고 합니다(느끼)
녹차 괜찮으셨나봐요!! 다행입니다ㅋㅋㅋ 저는 걔하나만 먹긴 좀 별로라서 메밀차랑 같이 끓여서 식수로 먹고있어요..순조롭게 유통기한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서 뿌듯합니다..
그 녹차보다..제주 녹차가 더 비싸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개 살려다가 가격에 엄청나게 고민했던...기념품가게라서 그랬던거같기도 하지만요
으앙 익명님의 편지라니 ㅠ.ㅠ 저야 언제든지 환영이라 하옵니다!! 후후 시간 나시고 여유만만하실때 적어보내주시와요 U.U)....♥ (두근)
익명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육지는 너무 덥네요..제주도 또한 만만찮게 더웠던거같지만요(??) 그치만 그 바닷바람이 너무 좋았어요...헝헝헝


5월 24일 pm22:32:22 안녕하세요 이요님 저기.. 실례지만... 다음 통판계획이 있으시다면.. R
********웹박수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통판계획이 없을듯 싶네요ㅠㅠ! 신간 재고도 소량 남아서 아마 8월 행사때 현장판매에서 쓰일것같고..
혹시 신간 구매 원하시는거면 제 트위터에 디엠이나 이메일로 문의 보내주시면 개인적으로 책값받고 통판 보내드릴께요~ 생각있으시면 메세지 보내주세요!!


5월 22일 am01:41:46 80-90년대 만화들 생각났네용 저보다 3살 어리신데 취향이 비슷해서 재밌었어요 ㅎㅎ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헉 제그림에서 8090을 느껴주셨다니 너무 좋네요! 저도 그 시대의 향기를 좋아하는터라...
좋아하는거에 비해선 그림에선 별 로그렇지않지않나 하고 생각했었는데ㅋㅋ 그것도 아니였나봐요!
솔직한 그림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거같아요! 아 다른분들은 그런쪽 시각으로의 평 말고 다른 시각의 평을 많이 주셔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말이 이상하다..(알긴아냐)
익명님의 메세지가 뭐랄까..평온하게 와닿는다고 할까요?? 여튼 이런 응원메세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읽고있자니 기쁘고 좋고 복합적이게 행복하네요(???)
큰 힘을 얻어갑니다!! 메세지 남겨주시러 와주셔서 감사해요!! 가끔 또 들려주세요!!


5월 16일 am11:30:29 회지 잘 받았다고 이것저것 소감이랑 같이 말하고 싶은데 어디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로 보내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헉 3권다 통판으로 구입해주셨군요!! 구매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ㅠㅠ)♥
다좋게봐주신거같아 입꼬리가 술렁거리는게 멈추질않네요 으흫흐..귀퉁이고백 남주.....어디에 나올려나요?!(님아!)ㅋㅋㅋㅋ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헤헿헤..
트위터도 팔로해주셨군요ㅠㅠ 넘 감사드려요..통판글을 알아보시다가 제 책을 봐주셨다니 뭔가 운명적이고(??) 기분이 넘 좋네요..행복해요..ㅠㅅㅠ)(ㅠㅅㅠ
친구분도 꼬셔(?)주시다니!!ㅋㅋㅋㅋ아이 좋아라..감사해요..♡ 구매해주신책 생각날때 가끔씩 꺼내봐주시면..더할나위없이 기쁠거같아요ㅋㅋㅋ
이렇게 일부러 감상문 남겨주시러 홈페이지 들려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답변 늦어져서 죄송해요ㅠㅠ) 여튼..슬슬 여름 시작되는데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익명님!!
또 가끔씩 홈페이지 들려주시와요!! 별거 올리는건 없지만...그그렇지만...()


5월 13일 am00:20:42 안녕하세요~ 이요님!!UvU♥ 케스에서 뵙구 넘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일케 메세지를 꼼지락(?)대며 적고있어요! R
********웹박수 감사합니다!
앗 안녕하세요 익명님ㅋㅋㅋ행사장에 와주셨던 분이시군요!! 아니 제가 귀여웠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터짐)
정말 멍청하고 꺼벙했던거같은데(??) 행사라서 텐션이 올라가서 그런지 명단 찾으면서 혼잣말을 자주했던거같아요ㅋㅋㅋ(창피)
아핰핰 살다살다 귀엽다는 말을 들어보는군요..기분이 신선해라(???) 제 첫인상이 좋게 남겨질줄은 몰랐어요ㅋㅋㅋㅋㅋ(<-완전 네거티브)
책 좋게 봐주셨다니 넘 기쁩니다ㅠㅠ♥ 익명님 감상글 읽는데ㅋㅋㅋ넘 글체가 귀여우셔서(??) 방싯방싯 웃으면서 보게되네요 으흐흐ㅋㅋㅋ
(그리구..그 장면을 보면서 아..나는 역시 이요님의 책을 사기위해 태어난걸꺼야...라고 혼자 꿍얼댔슴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여기서 진짜 빵터졌어요 아핰핰ㅋㅋㅋㅋㅋ
세권이나 구매해주시다니 ㅠㅠ 아아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에요..그쵸 신간 재질 좋았지요!! 이번엔 만화지로 옵션을 바꿔봤어요..
확실히 만화지가 읽을때 편하고(?) 펜선이나 톤도 잘 먹고...좋은거같아요..만화지 만화지 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걸로 쓸거같아요ㅋㅋㅋ
후기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U♥ 아마 손글씨로 써서 그런 느낌을 받으신게 아닐까 싶구ㅋㅋㅋ 헉 싸인 받으신분이시군요!! 누구실까 별로 안해드렸는데 싸인!!(두근)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단편집으로 찾아뵐수있음 좋겠네요 ^^)/ !! 익명님도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5월 12일 am10:54:07 //v// 이번 책도 내용 너무 좋았어요!!+_+! 으어어어 어쩜 이리 ㅠㅠ 커플들이 하나같이 케미가 터지죠 ㅠㅠ R
********웹박수 감사합니다!
헉 익명님 박수글로 메세지 남겨주시러 찾아와주셔서 넘나 감사드립니다ㅠㅠ 책 좋게봐주셨다니 너무 기뻐요!!
꽃게다리 부수는거가 좀..의불터지는 장면이라(그렇게 의도한거긴 하지만) 어떻게 봐주실까? 하고 생각 많이 들던 장면인데..좋게봐주신거같아 다행스럽고 좋네요 흐흐 ㅠㅠ
다음책은 좀더 후에 찾아뵙게될듯 싶네요!! 기대해주신다니 넘 기뻐요ㅠㅠ 익명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길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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